문학동네로 처음 읽었는데, 그냥 술술 읽히긴 했어요.
마음이 제 인생책이라 여러 번역을 접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그런데 일본어는 번역을 잘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다 거기서 거기라는? 말을 독갤에서 본 적이 있는 것 같아서요!
독갤 형님들께 질문드립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