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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끝까지 한숨만 계속 나오다가
내용상 ㅈㄴ 답답함
결국 한숨으로 끝남
마음이라고 짓은 의미는 알겠으나
솔직히 딱히 좋은 책이라고는 말 못하겠음
인물간의 심리 묘사는 잘했으나
한숨만 푹 나오고 끝나고
숨이 턱 막히고 결국 그렇게 끝남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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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끝까지 한숨만 계속 나오다가
내용상 ㅈㄴ 답답함
결국 한숨으로 끝남
마음이라고 짓은 의미는 알겠으나
솔직히 딱히 좋은 책이라고는 말 못하겠음
인물간의 심리 묘사는 잘했으나
한숨만 푹 나오고 끝나고
숨이 턱 막히고 결국 그렇게 끝남 ㅇ
그게 잘썼다는 반증임
가상의 인물로 진짜인 마냥 한숨 푹 나올정도로 ㄹㅇ 몰입하긴 했는듯 ㄷㄷ;
나도 걍 문체세련+현대적심리묘사 이거 빼면 뭐가 좋은지 모르겠더라. 누구는 저게 좋은 증거라고 하는데 글쎄 구닥다리 틀내나는 문체에 과장된 감정묘사여도 읽을 때마다 머리에 광명 가져다 주는 고전들을 더 좋아해서
ㄹㅇ 솔직히 소세키 책보다 더 좋은책 많은데 궂이 소세키 마음이라는 책 절대 추천안할듯 ㅇ
파딱선생. 소오세키 선생의 심리묘사 역시 광명을 가져다주지않습니까 .? 보통의 작가는 그런 문장을 적지 못합니다.
별로요 걍 간결하게 잘 적었네 빼고는. 그냥 있던 걸 이쁘게 만들었지 뭔가 새로운 걸 보여줬는지는 모르겠음. 산시로 3부작은 어떨련지. 그리고 역사에 남은 대부분 작가들은 보통의 작가가 아닌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