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시절에 이미 명성을 얻었고, 돈도 무지막지하게 벌었음

대중적 인기와 문학적 평가를 모두 동시에 누렸고, 살아 생전에도 대작가, 죽어서도 대작가로 명성을 누림

글쓰는 속도도 상당히 빠른 편으로, 여기저기 연재작과 단행본을 동시 진행해서 엄청난 양의 작품을 남김. 심지어 '그 사건' 당일, 출판사에 가서 <천인오쇠> 마지막 화 원고를 넘겨주고 푹찍 해서 미완성작을 남기지도 않음.


군대 코스프레랑 이상한 사상만 아니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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