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太宰のもっていた性格的欠陥は、少なくともその半分が、冷水摩擦や器械体操や規則的な生活で治される筈だった。生活で解決すべきことに芸術を煩わしてはならないのだ。いささか逆説を弄すると、治りたがらない病人などには本当の病人の資格がない。」
다자이가 갖고 있었던 성격적 결함은, 적어도 그 반쯤은 냉수마찰이나 기계체조나 규칙적인 생활로 나았을 터이다. 생활에서 해결했어야 할 문제에 예술을 번거롭게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어느 정도 역설적으로 말하자면, 낫고 싶어하지 않는 병자에게는 진정한 병자의 자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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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에서 해결했어야 할 문제로 현실을 번거롭게 하신 분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