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이랑 수레바퀴 아래서는 있고 

데미안은 2회독은 했고 수레바퀴 아래서는 아직 안 읽음


데미안은 별로 재밌게 읽진 않았는데


황야의 이리는 좀 땡기는것 같기도하고


싯다르타 민음사는 평이 좀 어떤가용???


데즈카 오사무 붓다랑 승부존 하면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