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이랑 수레바퀴 아래서는 있고
데미안은 2회독은 했고 수레바퀴 아래서는 아직 안 읽음
데미안은 별로 재밌게 읽진 않았는데
황야의 이리는 좀 땡기는것 같기도하고
싯다르타 민음사는 평이 좀 어떤가용???
데즈카 오사무 붓다랑 승부존 하면 어떰????
데미안이랑 수레바퀴 아래서는 있고
데미안은 2회독은 했고 수레바퀴 아래서는 아직 안 읽음
데미안은 별로 재밌게 읽진 않았는데
황야의 이리는 좀 땡기는것 같기도하고
싯다르타 민음사는 평이 좀 어떤가용???
데즈카 오사무 붓다랑 승부존 하면 어떰????
수레바퀴아래서는 명확한데 싯다르타는 시 읽는 느낌임 서사시
내 기준 그냥 평작이야. 데미안, 수레바퀴 아래서같은 수작은 아닌듯. - dc App
신비주의 섞인 서양에서 생각하는 불교라는 느낌이었음
개인적으로 언제라도 다시 읽고 싶은 책이었다. 그런데 재독할 때 민음사 판본이 아니라 다른 출판사 판본으로 읽으니 그 느낌이 살아나지 않아서 당혹스러웠던 적이 있다.
답변 감사합니다 포스트맨으로 급회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