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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곡인데도 불구하고 잘썼다. 특히나 유잼인 부분은 자연스러운 극중극 전개다. 공간적 배경은 영국 국립 극장이고 거기 무대에서 리허설을 하는 설정이라 자연스럽게 극중극이 되는 것이지만 그래서 가장 자연스럽다.
이야기도 모난 데 없이 스무스 하게 흘러간다. 물온 극중극 내용이 그렇다는 거고 내부극 밖의 상황은 아주 개판이다 자기 존재감 없다고 칭얼거리면서 여장 섹스폰을 불지를 안나 감독은 사회보느라 딴동네가는 바람에 리허설에 참여 하지를 못하지않나. 작가는 리버풀 가서 일하다 막바지에 와서 삭제된 부분이 있다는 걸 알고 난리가 나지를 않나. 배우 두명은 다른 작품 때문에 리허설에 참여 못한다.
하지만 것도 스무스 하게 흘러가고 끝이난다. 리허설이니까 진짜 공연이었으면 작가랑 연출이랑은 패싸움나고 배우는 작가에게 따지도 감독이라도 설득해서 비중 늘릴려고 노력할것이다. 하지만 리허설이고 감독도 없으니 모두다 스무스하게 흘러간다.
끝이다 그게. 그러면서도 우리에게 유명한 사람의 악덕 욕망 에대해서 생각해보게된다. 유명인의 영광뒤에 남는 건 그들이기때문이다.
예를 들어 희곡에도 나오지만 갈림길 어쩌고 하면서 시를 쓴 시인은
폭력적이고 인간 쓰레기 느낌나는 시인이었지만 시는 목가적인 풍경을 썼다.
또어떤 시인은 학교에서 바보 병신으로 불리고 나니아 연대기 쓴 작가가 그시인보고 너가는 병신은 살다가 처음 본다 라는 소리를 듣고 살면서 겨우 졸업 을 겨우한다.
어떤 시인은 2차세게대전이후로 활동한시인중 최고라는 평가를 받았지망 알고보니 심각한포르노 그래피 중독자였고 인종 차별주의자였다.
우리는 그러한 것들이 있어도 그들을 사랑해야만 하고 그들의 업적을 칭송해야 하는 가 라는 생각이 들지만 이 희곡을 쓴 작가는 오히려
너네가 보고 싶은 부분 아니면 너네가 스스호 약점이라고 생각하는 부분 아니면 관심있지만 사회적 문제때문에 인정하기싫어서 혐오 하는 짓거아고 취부하면서 공격하면 면서 자기합리화 시키는 거 아니냐 라고 반문한다.
개인적으로는 그게 맞다고 생각한다.
이야기도 모난 데 없이 스무스 하게 흘러간다. 물온 극중극 내용이 그렇다는 거고 내부극 밖의 상황은 아주 개판이다 자기 존재감 없다고 칭얼거리면서 여장 섹스폰을 불지를 안나 감독은 사회보느라 딴동네가는 바람에 리허설에 참여 하지를 못하지않나. 작가는 리버풀 가서 일하다 막바지에 와서 삭제된 부분이 있다는 걸 알고 난리가 나지를 않나. 배우 두명은 다른 작품 때문에 리허설에 참여 못한다.
하지만 것도 스무스 하게 흘러가고 끝이난다. 리허설이니까 진짜 공연이었으면 작가랑 연출이랑은 패싸움나고 배우는 작가에게 따지도 감독이라도 설득해서 비중 늘릴려고 노력할것이다. 하지만 리허설이고 감독도 없으니 모두다 스무스하게 흘러간다.
끝이다 그게. 그러면서도 우리에게 유명한 사람의 악덕 욕망 에대해서 생각해보게된다. 유명인의 영광뒤에 남는 건 그들이기때문이다.
예를 들어 희곡에도 나오지만 갈림길 어쩌고 하면서 시를 쓴 시인은
폭력적이고 인간 쓰레기 느낌나는 시인이었지만 시는 목가적인 풍경을 썼다.
또어떤 시인은 학교에서 바보 병신으로 불리고 나니아 연대기 쓴 작가가 그시인보고 너가는 병신은 살다가 처음 본다 라는 소리를 듣고 살면서 겨우 졸업 을 겨우한다.
어떤 시인은 2차세게대전이후로 활동한시인중 최고라는 평가를 받았지망 알고보니 심각한포르노 그래피 중독자였고 인종 차별주의자였다.
우리는 그러한 것들이 있어도 그들을 사랑해야만 하고 그들의 업적을 칭송해야 하는 가 라는 생각이 들지만 이 희곡을 쓴 작가는 오히려
너네가 보고 싶은 부분 아니면 너네가 스스호 약점이라고 생각하는 부분 아니면 관심있지만 사회적 문제때문에 인정하기싫어서 혐오 하는 짓거아고 취부하면서 공격하면 면서 자기합리화 시키는 거 아니냐 라고 반문한다.
개인적으로는 그게 맞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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