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엄청 욕먹을건 아닌것같은데... 어쩌다 하나 있을법한 일을 한명의 인생에 꾸역꾸역 쳐박아버리니까 좀 기괴하긴 하네 드라마 디피가 남자판 김지영쯤 될까? - dc official App
그거 맞음 한 명 인생에 꾸역꾸역 쳐넣어서 반감 센 듯 영화로도 봤는데 책보다는 영화가 더 볼만 하더라 보약 챙겨주는 시아버지에 남편에... 너무 여자입장에서만 풀지 않아서 볼 만 했던 것 같음
하도 난리라 궁금해서 본건데 영화까지 보고싶진 않다ㅋㅋ - dc App
사실 다른 시대에 나왔다면 조용히 왔다가 사라졌을 소설이라 생각함
어디 웹소설정도로 떠다니고 있었을듯 - dc App
책 보다도 그 책 이용하는 사람들이 문제였지... 좀 유난이긴 했잖아. 그냥 소설일 뿐인데 너무 바이블마냥 떠받들어서 문제된거
아무리 그래도 디피랑 김지영은 급이 다르지
작품성이라기보다는 극단을 표현한게 비슷하다는거임 - dc App
글에서도 썼듯이 '있을 법한 얘기'지만 DP는 못해도 한두 개는 경험해 봤을 텐데 그게 비교가 되나
김지영에서 나오는 상황도 여자입장에서 한두개정도 경험해봤을만하던데 읽어봤음? - dc App
ㅇㅇ 읽어봤음. 인간적으로 피해의식 같은 건 빼야지 남자도 겪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