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인가 중고로 샀던 리디페이퍼

그때 사서 쓰다가 박아놓고 다시 쓰려고 하는데 리디 왜이렇게 먼 웹소설에 보고 싶은 책들이 별로 없네 왜이렇게 됐지

교보 샘 살까 하는데 기기 사용성 좋아진 거 체감 좀 되려나? 

페이퍼는 5초에 한 번씩 깜빡거리고 화질 때문에 조금 불편함 있긴 했는데 당시에도 e-ink 기술이 발전 더딜 수 밖에 없다고 해서.. 지금 나오는 건 어떤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