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허무 느끼고 번아웃오고 뭐 해야할지 갈팡질팡하면 옛날에는 요즘 군대나 갔다와 하듯이 장가나 들어 이랬을 듯ㅋㅋ

또 결혼을 하면 애도 낳고 목적이 새로 생기니 무기력이 해소되기도 할텐데

현대는 그런 게 덜하니 실존주의다 뭐다가 나왔지 않았을까

당장 니체도 동정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