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터우(饅頭)나 쟈오즈(餃子)를 찌는 증롱에서 꺼내 식히고 있는 - < 그해 여름 끝, 옌롄커 저/김태성 역 > 중에서
증롱이 아마 만두가게에서 만두찌는 커다란 통 말하는 거 같았는데 사전에서는 검색이 안나오고 구글 검색하니까 중국어 단어를 그냥 썼네. 그래도 대나무 찜통이라 하는 것보다는 훨씬 느낌있어서 이게 나은 거 같음. 단어 하나 알고간다
증롱이 아마 만두가게에서 만두찌는 커다란 통 말하는 거 같았는데 사전에서는 검색이 안나오고 구글 검색하니까 중국어 단어를 그냥 썼네. 그래도 대나무 찜통이라 하는 것보다는 훨씬 느낌있어서 이게 나은 거 같음. 단어 하나 알고간다
대나무찜기, 만두찜기라고 부르는데
증롱 어감이 그럴싸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