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옌 특유의 끈적끈적한 환각적 리얼리즘을 가장 순한 맛으로, 가장 재밌게 접할 수 있는 소설이라 생각함.

개구리로 스타트 끊고 붉은 수수밭, 열세 걸음 등등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