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카 레빈처럼
플로베르가 내가 에마 보바리다 라고 말했다고 롤리타 주석에서 읽음..
테네시 윌리엄스가 블랑쉬 두보아(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는 바로 나다라고 했던 거랑 같은 의미로 생각하면 되는거임?
윌리엄스는 게이였고 플로베르는 아님
안카 레빈처럼
플로베르가 내가 에마 보바리다 라고 말했다고 롤리타 주석에서 읽음..
테네시 윌리엄스가 블랑쉬 두보아(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는 바로 나다라고 했던 거랑 같은 의미로 생각하면 되는거임?
윌리엄스는 게이였고 플로베르는 아님
그거 플로베르가 한 말이 아니라 플로베르랑 관계 있던 어떤 여자가 한 말일 걸? 그리고 작가 삶으로 소설 해석해대는 건 쿤데라 아죠시가 이놈! 한댔어!
Madame Bovary, c’est moi(마담 보바리는 곧 나다)가 프랑스 내에서 압도적으로 대중적인 발언인데. 대부분 플로베르가 이 발언을 했을 것이라고 추측함. 그런데 공식적으로 밝혀진 바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