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카 레빈처럼


플로베르가 내가 에마 보바리다 라고 말했다고 롤리타 주석에서 읽음..


테네시 윌리엄스가 블랑쉬 두보아(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는 바로 나다라고 했던 거랑 같은 의미로 생각하면 되는거임? 


윌리엄스는 게이였고 플로베르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