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한 파묵
존 밴빌
존 바스
제이디 스미스
토니 모리슨
모옌
옌렌커
코맥 매카시
DFW
나름 필수라 생각하는 고전들과 국문학 사이사이에 현대 작가들도 끼워서 읽고는 있는데
여기는 뭔가(특히 저 작가들은 더) 미지의 영역 느낌이라 두어번 찍먹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듦
현대 작가 중에 이미 찍먹 해본 사람들은 루슈디, 로스 대만족 했고 핀천은 좀 애매한데 한 권 정도 더 읽을 의향은 있고 마르케스, 푸엔테스는 말할 것도 없고... 민음사 제발 테라 노스트라 정발 좀 ㅠㅠㅠㅠ
푸엔테스 재밋나보네 - dc App
아우라는 독특했고 의지와 운명도 괜찮은 분위기와 구성이었어서. 문제는 최고작이 번역 안 됐다는 거....
파묵이 생각보다 번역작이 많던데, 빨강 밖에 안읽어봐서 딴 것도 읽어보고픔
소설가 어쩌구 하던 에세이도 있던데 궁금함
제이디 스미스는 하얀 이빨..중고 개비싸고 흑흑
그거 난 그냥 알라딘 가니 2천원에 팔던데하얀ㅇ빨 - dc App
중고는 최상 등급만 선호한단 말입니다!!!
볼라뇨는 읽어봄? 나도 안 읽어봐서 물어봄 - dc App
아 맞다 볼라뇨 까먹었네 야만탐정만 일단 픽해둠
오르한 파묵 파묵어봐 - dc App
dfw 소설은 솔직히 재미없음 율리시스 하위호환
마 굿 올드 네온 모르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