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한 파묵

존 밴빌

존 바스

제이디 스미스

토니 모리슨

모옌

옌렌커

코맥 매카시

DFW


나름 필수라 생각하는 고전들과 국문학 사이사이에 현대 작가들도 끼워서 읽고는 있는데

여기는 뭔가(특히 저 작가들은 더) 미지의 영역 느낌이라 두어번 찍먹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듦


현대 작가 중에 이미 찍먹 해본 사람들은 루슈디, 로스 대만족 했고 핀천은 좀 애매한데 한 권 정도 더 읽을 의향은 있고 마르케스, 푸엔테스는 말할 것도 없고... 민음사 제발 테라 노스트라 정발 좀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