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몽의 목적으로보다 해소의 목적으로 쓰인 듯함.
미덕의 불운이나 악덕의 번영처럼 철학적인 내용은 드물 뿐더러 극한을 달려 자신의 욕구를 해소하려는 모습만 보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