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일 레르몬토프 <우리 시대의 영웅>

이민진 <파친코>

제니퍼 이건 <깡패단의 방문>

세르반테스 <모범 소설집 1, 2>

로베르트 무질 <소년 퇴를레스의 고민>

존 바스 <키메라>

에두아르도 멘도사 <사볼타 사건의 진실>

박경리 <파시>, <김약국의 딸들>

아모스 오즈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



일단 생각나는 건 이 정도

뭐부터 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