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일 레르몬토프 <우리 시대의 영웅>
이민진 <파친코>
제니퍼 이건 <깡패단의 방문>
세르반테스 <모범 소설집 1, 2>
로베르트 무질 <소년 퇴를레스의 고민>
존 바스 <키메라>
에두아르도 멘도사 <사볼타 사건의 진실>
박경리 <파시>, <김약국의 딸들>
아모스 오즈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
일단 생각나는 건 이 정도
뭐부터 읽지
이민진 <파친코>
제니퍼 이건 <깡패단의 방문>
세르반테스 <모범 소설집 1, 2>
로베르트 무질 <소년 퇴를레스의 고민>
존 바스 <키메라>
에두아르도 멘도사 <사볼타 사건의 진실>
박경리 <파시>, <김약국의 딸들>
아모스 오즈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
일단 생각나는 건 이 정도
뭐부터 읽지
러시아 문학에 관한 거의 모든 저줄에서 미하일 레르몬토프를 이야기 하던데, 저 책이 대체 뭐길래 그러냐? 김연경 교수님도 노문학자라는 책임감으로 저 책을 번역했다고 하서다라고
나도 잘은 모르는데 해외 작가도 본인 픽으로 뽑기도 하고...궁금해서 사놓음 ㅋㅋ
파친코 저거 울동네 원룸사는 형아 잠옷바람으로 편의점에 담배사러나오면서도 책들고 정신없이 읽더라... 잼나나봄
저거 생각보다 재미있는듯? 평이 좋더라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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