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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假面山莊殺人事件
한참 흥미진진하게 읽던 도중 책의 마지막 막을 읽기 직전 단 한 문장으로 지금까지 읽은 소설의 모든 내용들을 뒤바꿔버렸고 이후 계속되는 반전들이 몰입력을 올려줘 나에게는 충격적이었던 반전 추리소설이었다
""그럴 수는 없어요"
다카유키는 천천히 고개를 저었다 자신 안에서 무언가 거무스름한 기운이 퍼지는 것을 느꼈다
"놓아 드릴 수 없습니다"
"뭐라고?""
- 今から晴れるよ。
남주 쓰레기새끼라 존나 불쾌한 책이었음
나였으면 그 와이프 평생 여왕님처럼 모시고 산다 ㄹㅇ
스포 멈춰! ... 하지만 맞는말이야
저는 개인적으로 결말이 좀 허무했음 짐작은 했는데.. 아 시발 꿈! 이랑 뭐가 다른지 문해력이 딸려서 그런가 잘 모르겠음 - dc App
히가시노 작가치고 심리묘사가 적어서 더 그런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