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 읽고 싶은데 그 특유의 작가만 알아듣는 거 같은 난해함이 싫어서...
인생의 무언가를 관통하는 진한 내용이면서 글에 쓸데없는 허세는 없고 표현이 진부하지 않은 한국 시 있을까?
시인이나 시집 추천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