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린드배리는 그래도 국내 유일 전공자가 세 권이나 내줬는데 입센 (내가 알기론) 원전 완역은 아직 민음 인형의 집 하나인건데
민중의적, 들오리 이런저런 등등 내줘 빼애애액!
댓글 5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8 02:12
답글
걔네도 원전은 아닌 거 같던디...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21-11-09 22:27
입센 제발
익명(koshkakoshka122)2021-11-09 22:28
나의 투쟁인가 노르웨이 베셀 번역한 사람이 노르웨이어 전공자던데 그 분이 하려면 못할 것도 없겠지만, 굳이? 뭐 그런 느낌인가 봄. 워낙 번역이 많이 되어 있어서
익명(119.195)2021-11-09 23:09
인형의 집 민음사본 번역한 분이 안정효 선생의 큰따님... 7개 국어 사용자라고 하며 핀란드 작가 토베 얀손의 책도 번역하는 등 북유럽 각국의 작품 원전 번역을 열심히 하는 중. 이 분이 입센 전집 번역하면 딱 좋지 않나 셍각함. 안정효 선생 둘째따님은 12개 국어 사용자로 직업이 수녀이자 카돌릭대 교수를 하고 있어서 전 세계에서 나온 종교 서적을 번역 중이며, 안정효 선생 부인은 슈테판 츠바이크의 [베르사이유의 장미]를 번역한 박광자 교수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걔네도 원전은 아닌 거 같던디...
입센 제발
나의 투쟁인가 노르웨이 베셀 번역한 사람이 노르웨이어 전공자던데 그 분이 하려면 못할 것도 없겠지만, 굳이? 뭐 그런 느낌인가 봄. 워낙 번역이 많이 되어 있어서
인형의 집 민음사본 번역한 분이 안정효 선생의 큰따님... 7개 국어 사용자라고 하며 핀란드 작가 토베 얀손의 책도 번역하는 등 북유럽 각국의 작품 원전 번역을 열심히 하는 중. 이 분이 입센 전집 번역하면 딱 좋지 않나 셍각함. 안정효 선생 둘째따님은 12개 국어 사용자로 직업이 수녀이자 카돌릭대 교수를 하고 있어서 전 세계에서 나온 종교 서적을 번역 중이며, 안정효 선생 부인은 슈테판 츠바이크의 [베르사이유의 장미]를 번역한 박광자 교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