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즌이 어느 파티에 데려갔는데 몇 발자국 못딛고 발길 돌린 후, 당시 프랜즌이 살던 아파트로 되돌아가 책 읽었다고 함..그렇게 북적북적한 거 엄청 힘들어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