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 오이디푸스는 옛날에 양띠 오이디푸스 이건 뭔 개소리지?하면서 집어들었다가 어려워서 포기했었는데
니체나 프로이트 이런 애들 접한 후에 다른 자료들 찾으면서 읽어보니까 대단하더라. 얼마전에 디알로그도 샀음
푸코도 광기의 역사랑 정신의학의 권력 읽은 후에 빠짐. 푸코는 2차자료도 엄청 많아서 읽기 그나마 수월함
데리다 라깡 이런 애들은 책 펴면 내가 뭘 읽는거지? 느낌이 계속 들어서 도저히 내 수준으로는 못 읽겠는데
들뢰즈 푸코는 최소한 이해는 되서 좋아하는 듯 ㅋㅋㅋㅋ
난 푸코<데리다<들뢰즈 순이던뎅... 그리고 차반이 안티보다 쉬웠음
(똥덩어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