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상섭이 당시로서는 상당히 깨어있는 사람이었던 것 같네

여성의 자유권리에 대해 그 정도로 열려있는 건

시대 고려했을 때 상당한 것 같음

뭐 염상섭 본인은 그것을 어떻게 생각했을지 몰라도

영희라는 신여성 캐릭터 만든 것부터 놀랍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