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해가 될 듯 하면서 안 되는 내용들…


결국 반절이나마 다 읽어보니 느끼는 건 “그나마 성경 얘기 나올 때가 쉽구나…”


읽다보면 와 요즘 시대에도 통용될 말을 하네… 하는 생각이 들다


이건 존나 틀딱냄새나네… 에 이어


어어… 시발 뭔소리야… 하고 뇌 과부하오고 독서 종료


진짜 나랑 사회과학 서적은 그냥 상극인듯…


최애 타오르다랑 안드로이드는 전기양 그거 빌려서 읽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