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에세이만 넘쳐나는 요즘 시대에 다이너마이트 같은 책이지 물론 100% 동감 간다 논리가 탄탄하다 이런 류의 책은 아닌데 순수하게 재미는 충분히 갖춘 책임
에세이보다 소설이 좋았음
힐링에세이만 넘쳐나는 요즘 시대에 다이너마이트 같은 책이지 물론 100% 동감 간다 논리가 탄탄하다 이런 류의 책은 아닌데 순수하게 재미는 충분히 갖춘 책임
에세이보다 소설이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