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1. 중고등때는 성적때문에 억지로 영어를 공부하는 느낌이었음


2. 그래서 영단어 외우고 문법 공부하는게 ㅈㄴ 싫었고 노잼이었음

(수학은 그래도 재미라도 있어서 꾸준히 했는데 영어는 재미도 없어서 하기가 싫었음)


3. 근데 학식이 되니까 전공+교양과목 제외한 나머지는 공부하지 않아도 되니 매우 자유로워짐


4. 성적에 대한 압박도 없고 그래서 영어 공부를 몇주전부터 다시 시작했는데 ㅈㄴ 재밋음



참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