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선생님이 알려주는 대로 저자의 의도라던가 작품의 해석이라든가


그대로 받아적어서 답이 하나밖에 없는데


수학이랑 다를게 뭐누


문학 좋아하는 사람들도 문학 싫어하게 만드는 과목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