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 하나도 안가르침 ㅋㅋ 12년 동안 비문학이라곤 하나도 안읽었다 수능판에 내던져지는거

그러니까 독해법이니 체화니 뭐니 하는 사이비들이 인강 다 잡아먹고 있지

그렇게 읽느게 당연하단 인식이 팍 박히니까 책 죽어도 읽기 싫고 설령 읽는대도 경주하듯이 읽으니 재미가 있나


문학도 솔직히 수능 수준의 감상이 일어나는지 의문임


진짜 수능 문제는 이거라고 봄 학교만 성실히 다닌 애들은 그냥 갑자기 던져지는거

지들이 사르트르여 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