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을 가미한 연애소설인데,자존감 없는 여주인공이 잘나고 허세많고 이성적인 남자랑 힘들게 연애하다 해어지는 내용임중간중간 특정부분의 등장인물 심리를 설명해주는데,맞아 나도 가끔 그래, 맞아 내 심리랑 똑같네하며 공감되는 곳이 있어서 나름 재밌게 읽었다만심리학이 재밌는 거 였지 소설 자체는 재미 없음애초에 소설에 비중을 두고 쓴 게 아니라 그런듯- dc official App
그사람 소설가도 아니잔어.. 차라리 불안처럼 썼으먼 더 좋았을거라고 생각
왜 재밋던데 난ㅋㅋ
재밌게 읽었음 13년 전에 읽었고 4년 전 쯤에더 한 번 더 본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