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적 현실주의에 따라 남을 믿지 않고 슈티르너적 에고이즘에 따라 남을 사람처럼 보지 않는다 나는 친구가 없고 인터넷 친구조차 없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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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21.159)2021-11-10 18:07
답글
미어샤이어라고 현실주의 쪽 사람이 있음. 현실주의는 모든 국가관계가 힘으로 이뤄져 있다고 말함. 미어샤이어는 여기에서 한발 더 간 편임. 슈티르너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게 나이며, 나를 벗어난 모든 윤리를 거부하는 사람임. 둘이 겹치면 진짜 개판인 사람이 될거같아 씀
말테의수기(artistrainer)2021-11-10 18:11
답글
오
관련해서 책 추천좀
익명(221.159)2021-11-10 18:15
답글
현실주의가 좀 문제가 있음... 우리나라는 특히 친일 때문에서라도 이상주의가 많음. 현실주의이면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서라도 일본과 협력관계 맺어라. 위안부 같은 건 현실성이 없다"고 말할 거임. 중국이 패권 가질거 같으니 "아무리 중국이 소국 취급하더라도 그와 협력해야 한다"라고 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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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어샤이어라고 현실주의 쪽 사람이 있음. 현실주의는 모든 국가관계가 힘으로 이뤄져 있다고 말함. 미어샤이어는 여기에서 한발 더 간 편임. 슈티르너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게 나이며, 나를 벗어난 모든 윤리를 거부하는 사람임. 둘이 겹치면 진짜 개판인 사람이 될거같아 씀
오 관련해서 책 추천좀
현실주의가 좀 문제가 있음... 우리나라는 특히 친일 때문에서라도 이상주의가 많음. 현실주의이면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서라도 일본과 협력관계 맺어라. 위안부 같은 건 현실성이 없다"고 말할 거임. 중국이 패권 가질거 같으니 "아무리 중국이 소국 취급하더라도 그와 협력해야 한다"라고 하기도 함...
그니까 책 추천좀
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temId=110438934
내 생각엔, 왠지 삼체 소설도 많이 비슷한듯.
니체 같당
나도 방구석 파이어아벤트 할 거임 - dc App
독일 이데올로기만 허구헌 날 번역하면 뭐함? 정작 비판대상인 막스 슈티르너 책은 정발 안되서 뭔소리하는 지 모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