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마담 보바리 읽고 있는데 그 나열하는걸 ㅈㄴ 잘한다..... 부인은 뭐하고. 뭐하고. 또 뭐하고.그래서 뭐하고.

그리고 '그리고 나서'가 굉장히 강조되고, 리얼리즘이긴 한데 뭔가 굉장히 아름다움이 느껴짐.

감정교육도 기대하겠습니다 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