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학 부끄럽게도 인민복무 한권만 읽었음 11월에 읽기로 한 책 목록이 다 너무 헤비해가지고 향연 해설서 읽고 국가 들어가려니까 또 의욕 박살나길래 쉬어갈겸 해서 사놓은 열세걸음 읽어보는데 나 이런 이야기꾼 문체 환장하는 거 같음 너무 좋다..
너 나비빠지 말해
나비빠 아닌 독붕이가 어딧음
모옌 특유의 광기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