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소설 읽는 애들은 요즘 애들 기준으로 인내심이 대단한 편에 속할듯+책 이야기:이번에 이문열 선생이 아가라는 제목의 장편 신간을 썼다이문열답지 않게 비교적 따뜻한 책 같아서 기대되더라
그냥 빈익빈 부익부 된거임
최악인건 논술수업은 다들 들어서 상대방의 말을 이해를 제대로 못하는데 맞받아치는 방법만 배워서 LJS 키드들만 대량 양산했다는거임.. 얕고 어리석은데 싸가지까지 없음
ljs가 뭐임?
ㄹㅇ 실베나 저기 펨코 이런데 가보면
애초에 부모가 시키는 거 아니면 학교 12년동안 긴글 읽을 일이 없음 교과서도 선생이 다 떠먹여주고
옛날엔 뭐 조사하려면 그래도 인터넷으로라도 백과사전 뒤졌지 지금은 유튜브 보면 장땡이고
한글만알고 한국어를 못함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253431
한문 상관없는건 당연한거지 한문표기될 때도 아니고 근데 그럼에도 한문 배우면 아는게 있으니 단어 보고 아 이런 한자가 쓰였겠군 그런 추론이 되고 카테고리화가 가능해진다는 장점이 있지
한문 안배우니 아침조 뛸깅 소리 나오는 거고 ㅋㅋ
글 좀 읽어...
이런 내용 있던데
요즘은 학교 공부 외의 책을 읽는 사람을 아니꼽게 여기는 분위기가 더 심해졌다는 소리를 들어보긴 함.
문해력 부족은 독서로 해결 가능하다는게 전문가들 중론. 근데 일본이나 중국도 문해력 떨어져가고 있다고 하니 단순히 한국에서만 나타나는 현상은 아닌듯.
스마트폰+영상매체 영향이 큰듯
난 장편도 재미없으면 안 읽음
아가는 옛날에 나온 거 재판한 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