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과 악을 나누는 기준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을 해본적이 있는데 이런 사고를 하는 방법을 해본적이 잘 없어서 여러방향으로 생각하게됨
ㅇㅇ에 대한 기준은 뭐지?
그러다가 친구들이랑 이야기할 때 친구가 "나는 좀 게으른 편인거같아" 라고하면
갑자기 머리속에서 게으른거에 대한 기준은 뭐지? 라고 생각해서 말하려고하다가 갑분싸 될거같아서 그냥 맞장구 쳐줌
암튼 원래도 병신이였는데 더 병신되는거같아서 이상해짐
독서이야기 : 도서관에서는 책을 빌리는 것이 가능하다.
철학적사고 입니다
표준어는 어쭙잖다이긴 함
아 그르냐 어줍짢다 이거인줄알았는데 아무리봐도 짢은 아닌거같아서
재밌음 그런생각
그럴 때 게으른 거 같다의 기준이 뭐지? 라고 물어보지 말고, ''왜, 무슨 일인데?''라고 하면 좀 더 정확하게 기준을 알 수 있겠지 - dc App
쟤말은 그런 말이 아님. 순수하게 게으르다의 기준을 궁금해하는 건데...
내로라하는 철학자들 전부 너와 같은 과정을 거쳤다 좋은거임 글 쓰는 버릇을 들여봐라
순수이성비판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