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과 악을 나누는 기준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을 해본적이 있는데 이런 사고를 하는 방법을 해본적이 잘 없어서 여러방향으로 생각하게됨

ㅇㅇ에 대한 기준은 뭐지?


그러다가 친구들이랑 이야기할 때 친구가 "나는 좀 게으른 편인거같아" 라고하면 


갑자기 머리속에서 게으른거에 대한 기준은 뭐지? 라고 생각해서 말하려고하다가 갑분싸 될거같아서 그냥 맞장구 쳐줌


암튼 원래도 병신이였는데 더 병신되는거같아서 이상해짐


독서이야기 : 도서관에서는 책을 빌리는 것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