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쥘리앵 소렐은 가정교사로 들어간 집의 안주인 레날 부인과 정을 통한다. 그러던 중 신학교로 거처를 옮긴 쥘리앵은 얼마 뒤 파리로 나가 라몰 후작의 비서가 되어 부귀영화를 꿈꾸면서 후작의 딸 마틸드와 애정문제를 일으킨다. 두 사람의 결혼이 성사되려고 하는 순간 레날 부인의 폭로로 일은 무산되고 쥘리앵은 부인을 살해하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옥중에서 그는 부인의 진실한 사랑에 눈을 뜨게 되고 묵묵히 단두대에 오르게 되는데…….
설마 소개글에 스포일러를 써놓은 건 아니겠지? 저기서 더 나갈 줄거리가 없을 것 같길래 올려봄.
민음사구나
문학동네인데?
그냥 그런 거 신경쓰면 읽을거 없응게 그냥 읽겅
결정적인 거 아직 말 안한거라는 거지?
ㅇㅇ
휴 그래도 뇌 좀 비우게 1달있다 읽어야겠다
음 저런 엔딩이었나? 재독 필요하겠네
결정적인 건 아직 말 안한거지?
저게 내용 다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