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산의 <걸작과 졸작 사이>에 나온 문장인데


 "사실 무엇을 그리느냐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어떻게', '왜' 그리느냐가 훨씬 더 중요하다."


 그림이 아니라 글이나 책으로 바꿔서 읽어도 괜찮다고 본다.


 무엇을 쓰느냐보다 어떻게 왜 쓰느냐가 훨씬 더 중요하다.


 책을 대할 때 마음에 새겨두면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