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유작이 아니게 됨. 브로흐는 나치 수용소에서 아 이거 백퍼 킬각이다 싶어서 오지고 지리는 작품 하나 남기고 죽을 작정이었는데 조이스의 설득으로 킬각을 피했다고 함. 나치 수용소 속에서 얼마 남지 않은 생을 가지고 부여잡은게 문학이라니 작가란 사람들은 얼마나 미친 건지 문학뽕찬다..
오 내일 도서관에서 섹스해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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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는 주제도 "예술의 미학"임. 나치 좆같다도 아니고 죽기 싫다도 아니고 끝까지 문학 자체만을 탐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