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달까..처음 그 작가를 접했을때 만큼의 그 느낌이 없음

예외가 가끔 있긴 하지만 대표작은 대표작인 이유가 있구나 싶은..

그래서 일단 다양한 책을 읽어보고 특히 맘에드는 작가만 파고드는 중 

몽쉘 느그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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