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달까..처음 그 작가를 접했을때 만큼의 그 느낌이 없음예외가 가끔 있긴 하지만 대표작은 대표작인 이유가 있구나 싶은..그래서 일단 다양한 책을 읽어보고 특히 맘에드는 작가만 파고드는 중 몽쉘 느그므- dc official App
나보코프는 그런 걱정이 없지. 물론 조이스도...
아 맞다. 희곡, 각본 예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