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말이라 해봐야 그저 남의 말 책에서 외서 줄줄 읊는 놈보다야나름의 엉터리를 갖고 혼자 딴소리하는 놈이 소신있다고우리 도끼선생께서 드미트리 프로코피치 라주미힌 씨의 입을 빌어 말씀하셨다
라주미힌은 법학부 출신이며 번역가로 일하고 그의 이름 라주미힌은 이성을 뜻하는 라줌에서 따왔다. 라주미힌은 독해력이 전혀 떨어지지 않으며 조언한 상대인 로쟈는 법학도 중에서도 우수한 사람이었다.
스테판 커리가 듀란트한테 3점슛좀 못 넣으면 어떠냐는 거지 농구공을 발로 갈기는 병신한테 하는 조언이 아니었다.
아니 그게 아니라,,
라주미힌이 한 말 중에 저 파트가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