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우리나라 시에 거의 감흥 못느끼던 사람인데, 갑작스럽게 궁금증에 가까운 관심이 외국시에 생겼습니다.
근데 소설책에서도 번역에서 각 언어의 차이나, 원문의 특징(ex.나보코프)을 살리기 어렵다는것을 느끼는데, 과연 한 단어 한단어, 운율이 큰 중요성을 갖고 있는 시라는 장르를 번역으로 읽을 수 있는지가 의문이 들어요.
근데 소설책에서도 번역에서 각 언어의 차이나, 원문의 특징(ex.나보코프)을 살리기 어렵다는것을 느끼는데, 과연 한 단어 한단어, 운율이 큰 중요성을 갖고 있는 시라는 장르를 번역으로 읽을 수 있는지가 의문이 들어요.
그러면 헤르만 헤세의 시를 추천하는 편인데
https://books.google.co.kr/books?id=wFh4DgAAQBAJ&pg=PT236&dq=%ED%97%A4%EB%A5%B4%EB%A7%8C+%ED%97%A4%EC%84%B8+%EC%8B%9C&hl=ko&sa=X&ved=2ahUKEwiMpPXRkI70AhW_s1YBHR2GABkQ6AF6BAgHEAI#v=onepage&q=%ED%97%A4%EB%A5%B4%EB%A7%8C%20%ED%97%A4%EC%84%B8%20%EC%8B%9C&f=false
잠깐 읽어보고 한 번 생각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나보코프는 소설이 아니라 시에 가까움ㅇㅇ...
산문시라고 하는게 맞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