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의도치않게 남에게 해를 끼쳐서죄책감에 시달리는 걸 주제로 하는 소설이 있을까?의도적으로 저질렀다가 나중에 후회하는거 말고..영화 중엔 언노운걸이랑 어나더어스가 그런 내용인데
부끄러운 인생을 살았습니다?
이언 매큐언 속죄
7년의밤
소설은 아닌데 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
미우라 야아꼬 - 빙점, 올슨 스콧 카드 - 사자의 대변인, 박완서 - 그 해 겨울은 따뜻했네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이언 매큐언 속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