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회귀, 꾸르륵, 키치, 이상한 독일어, 한 번은 아무것도 아니다!ㅇㅈㄹ로 괜히 포장만 겹겹이 되어있고 이야기 자체는 굉장히 힘없는 느낌에 막상 까보면 별 것 아니고 불필요할 정도의 현학적 자기과시, 퇴고되지 않은 듯한 날 것의 느낌.물론 고전적 통념을 깨부순 데에는 인정을 하지만 왜케 올려치기 됨?걍 기믹 원툴아님?
문알못 ㅅㄱ
그 현학적 포장 맛에 보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