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강제적으로 야자하는 때여서 존나 반감이 컸고 공부도 안했지만

학교 도서관에서 그당시 sns에서 인기있다던 1q84 두꺼운 3권의 책을 들고 야자때 읽었다

내인생에 그렇게 몰입 잘되고 시간 잘가는 책은 첨봤다

물론 나중에는 흔한 삼류 야설같다고 느껴지기도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