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혁 소설 보면 비극이란 비극은 다 일어난 것 같아. 이런 사건만 없었어도 이미 중국이 세계를 주도하고 있을지도 모르는데. 노벨상 받을만한 작가가 몇이나 굶어죽었을지도 모르는 일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