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책이 귀해서 외워서 다녔다고 하니... 그저 대단할 따름
더 예전에는 짤라서 보는 형식으로 알고있는데
옛날에는 책이 너무 두껍고 귀해서 한 사람이 소리 내어서 읽으면 주위에 모여 앉아서 들으면서 외우는 식이었대. - dc App
극소수 귀족들만 읽었지요.
글쓴이인데 조선이나 쌍팔년도는 아니고 한 80-90년대 책 얘기하는거였어요....
어. 그 그래. 그럴 수도 있지. 80~90년대는 지금보다 훨씬 출판사정 열악했지만 책을 통해서만 정보를 얻을 수밖에 없었으니까 싫다고 선택권은 없었지. - dc App
92년도 책 빌렸는데 글씨 너무 작고 가독성 안좋아서 못읽겠다
쌍팔년도가 1988년 아님?
와 원래 다른 뜻이었구나 알아갑니다
왜 흑백TV나 무성영화도 이걸 어떻게 답답하게 봤지? 싶잖아. 높은 문명의 혜택을 누리다가 낮은 문명으로 내려가는건 견디기 힘들지만 수준 높은 문명을 접해보지않았으면 그냥 사는거지 뭐. 더 높은 수준을 상상하기란 어려우니까. - dc App
심지어 책이 귀해서 외워서 다녔다고 하니... 그저 대단할 따름
더 예전에는 짤라서 보는 형식으로 알고있는데
옛날에는 책이 너무 두껍고 귀해서 한 사람이 소리 내어서 읽으면 주위에 모여 앉아서 들으면서 외우는 식이었대. - dc App
극소수 귀족들만 읽었지요.
글쓴이인데 조선이나 쌍팔년도는 아니고 한 80-90년대 책 얘기하는거였어요....
어. 그 그래. 그럴 수도 있지. 80~90년대는 지금보다 훨씬 출판사정 열악했지만 책을 통해서만 정보를 얻을 수밖에 없었으니까 싫다고 선택권은 없었지. - dc App
92년도 책 빌렸는데 글씨 너무 작고 가독성 안좋아서 못읽겠다
쌍팔년도가 1988년 아님?
와 원래 다른 뜻이었구나 알아갑니다
왜 흑백TV나 무성영화도 이걸 어떻게 답답하게 봤지? 싶잖아. 높은 문명의 혜택을 누리다가 낮은 문명으로 내려가는건 견디기 힘들지만 수준 높은 문명을 접해보지않았으면 그냥 사는거지 뭐. 더 높은 수준을 상상하기란 어려우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