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멜리 노통브 - 두려움과 떨림


벨기에 출신 여성인데 일본회사에서 일하는 서양여자의 시각으로 일본사회에 대해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소설


나도 일본회사에 일했을때 느꼈던거랑 비슷한 점이 너무 많아서 상당히 공감됐음


일본의 전체주의나 아직도 대동아공영을 이루려는 일본회사의 좆같음을 재미있게 풀어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