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멜리 노통브 - 두려움과 떨림
벨기에 출신 여성인데 일본회사에서 일하는 서양여자의 시각으로 일본사회에 대해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소설
나도 일본회사에 일했을때 느꼈던거랑 비슷한 점이 너무 많아서 상당히 공감됐음
일본의 전체주의나 아직도 대동아공영을 이루려는 일본회사의 좆같음을 재미있게 풀어냈음
아멜리 노통브 - 두려움과 떨림
벨기에 출신 여성인데 일본회사에서 일하는 서양여자의 시각으로 일본사회에 대해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소설
나도 일본회사에 일했을때 느꼈던거랑 비슷한 점이 너무 많아서 상당히 공감됐음
일본의 전체주의나 아직도 대동아공영을 이루려는 일본회사의 좆같음을 재미있게 풀어냈음
군대있을 때 그거 읽으면서 위로 많이 받았음 - dc App
군대는 왜?? ㅋㅋ 갈구는거 비슷해서?
숨막히는 위계질서, 상호간에 서로 눈치보고 각재기, 사적인 공간이 없는 병영 안에 있으며 남의 나라 회사에서 인간 이하 취급을 받던 주인공의 고생을 보니 위안이 되었음 - dc App
ㅇㅇ 충분히 그럴수 있음 ㅋㅋㅋ
회사가 대동아공영을 이루려 한다는 게 무슨 얘기임? - dc App
일본의 전세계 지배를 원하는 일본회사 특유의 좆같음. 다른 지역이나 나라에 가면 그 지역에 융화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일본내 외국인들에 대해서도 자기 문화만 강요하고, 우리 일본이 최고니까 니네들이 무조건 우리것을 따라야 해. 이런거.
그런 게 있구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