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처음으로 동네에 있는 작은 서점에 갔습니다.
학교 옆이어서 교재를 주로 판매하는 서점이었습니다.
교재를 등지고 소설이 꽂혀있는 쪽으로 갔는데
옛날 책들이 쭉 있었습니다.
(최근 년도 작품집은 없었습니다.)
원래 동네 서점에 저런 책들이 많나요..?
학교 옆이어서 교재를 주로 판매하는 서점이었습니다.
교재를 등지고 소설이 꽂혀있는 쪽으로 갔는데
옛날 책들이 쭉 있었습니다.
(최근 년도 작품집은 없었습니다.)
원래 동네 서점에 저런 책들이 많나요..?
군대에서 이상문학상재밋게읽음
재고 쌓인 게 그대로 있는 경우가 종종 있죠 - dc App
책 상태 보니 그냥 안 팔려서 놔둔 듯
안 팔렸다는 게 씁쓸하네요...
동네 서점은 사실상 쎈 보급기지라는 글 본 적 있음 ㅋㅋㅋ
자기계발서나 2000년 대 이후 소설 정도만 팔리다보니, 나머지는 몇 년 동안 안 팔리고 쌓여있더라구요.
와우 도서관이 아니라 서점인데 이상1회 ㄷ
일부러 저런 서점 찾아다니기도함. 절판된 귀한 책들이 간혹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