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시이 나오는 장면 기억함? 노이어 길에서

그 비명소리가 아직도 기억나는데

화자 위선자새끼는 약자를 위해서 작가가 되겠다 하지만

정작 지 소설 내용은 자기중심적인 성장소설임


예술이냐 사람이냐

형식주의자냐 막시스트냐

보편이냐 개별이냐

알레고리냐 알레고리를 전복시키는 인물이냐

양자택일을 해야지


겁쟁이새끼

위선적인새끼

뤼시이 그렇게 그려놓고서

다시 자기이야기만 줄줄하는새끼

니 인생이 이야기잖아 사회적 약자 이야기가 아니라


당당하게 예술할꺼면 예술한다고 하고 사회를 위할거면 사회를 위한다고 해라

쫄보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