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시이 나오는 장면 기억함? 노이어 길에서
그 비명소리가 아직도 기억나는데
화자 위선자새끼는 약자를 위해서 작가가 되겠다 하지만
정작 지 소설 내용은 자기중심적인 성장소설임
예술이냐 사람이냐
형식주의자냐 막시스트냐
보편이냐 개별이냐
알레고리냐 알레고리를 전복시키는 인물이냐
양자택일을 해야지
겁쟁이새끼
위선적인새끼
뤼시이 그렇게 그려놓고서
다시 자기이야기만 줄줄하는새끼
니 인생이 이야기잖아 사회적 약자 이야기가 아니라
당당하게 예술할꺼면 예술한다고 하고 사회를 위할거면 사회를 위한다고 해라
쫄보자식
이 구토가 그 사르트르 구토 얘기하는거임? 왜못알아듣겠지
네...근데 저 읽은지 일년넘긴함
당신…아주 꽉 막힌 사람이군요?
그렇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