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관데
이게이게 재밋엇고 이게이게 좋았다 말하면
말하는 순간 빛이 바래는 느낌
진짜 좋아하는것도 과시하시 위해지는
내 가면의 일부가 되는

근데 이제 다 떠벌이처럼 말해서
아끼는 작가가 남았나 싶다
너무슬픈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고 나만 간직할걸
인스타그램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