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에는 지금처럼 비료와 농업기술이 발달하지 않았고, 먹고 살기위해 식량과 농업을 위해서는 태양이 그 무엇보다 중요했다.. 심지어 태양이 불타는 원리를 알고 있는 현재에도 태양은 지구에, 그리고 인간에게 그 무엇보다 중요한 존재지. 그걸 숭배하는 그리스 신화가 헬리오스, 그리고 아폴론이고. 그리스 로마신화 이 전에도. 고대부터 태양신을 자처하는 사람이 많았을거라고 생각이 안드나? 그게 이카루스의 자만으로 신화에 나타나는거지. 헬리오스의 마차는 일종의 천벌이지
00(1.229)2021-11-11 17:51
답글
교수님... 너무 어려워요.. ㅠㅠ
ㅁㅁ(222.106)2021-11-11 17:54
답글
신화니까 여러해석이 있을 수 있는거야.. 그게 신화의 본질이랄까? 생각하기 나름이지. 나처럼 이카루스를 자만하는 자의 최후라고 볼 수도 있지만, 미지의 세상에 대한 동경으로 볼 수도 있지
00(1.229)2021-11-11 17:59
답글
자우림 이카루스는 좋아합니다...
ㅁㅁ(222.106)2021-11-11 18:00
신화 좋아함
익명(116.125)2021-11-11 17:44
답글
우리나라는 관련 자료가 적어서 아쉬움
익명(116.125)2021-11-11 17:44
답글
왜??? 대채왜.. 어디가????
ㅁㅁ(222.106)2021-11-11 17:44
답글
머가 재미포인트인거야
ㅁㅁ(222.106)2021-11-11 17:44
답글
흥미롭자너
신화는 대부분
아주 먼 옛날인데
현대와 공감할 요소가
이곳저곳에 즐비한다는게
익명(116.125)2021-11-11 17:46
답글
추리소설이나 퍼즐같은 느낌으로
익명(116.125)2021-11-11 17:46
답글
그리고 과거의 창작에서만
느낄 수 있는 느낌이 있음
익명(116.125)2021-11-11 17:47
답글
이건 말로 설명하긴 애매한듯
익명(116.125)2021-11-11 17:47
답글
흠..ㅊ더 읽어보갯슴
ㅁㅁ(222.106)2021-11-11 17:47
다른건 몰라도 햄릿은 읽을만 한데?
익명(61.73)2021-11-11 17:46
답글
빡대가리 ㅠㅠ
ㅁㅁ(222.106)2021-11-11 17:47
뭐, 재미 없을수도 있지. 난 신화 특유의 장엄함과 영웅들의 이야기랑 캐릭터성을 좋아해. 마블 덕질하는 느낌? 그럼 님은 현실적인 이야기를 좋아하는거임?
신화 약간 마블 디시 코믹스 세계관 덕질느낌으로 잼슴
빡대가리가 아니라 상상력이 부족한 거 같아
상상은 개잘한다 자부해... 문장 이해가 안됨 맥락이랑
그러면 직관이 부족한거지
아니 갑자기 하늘을 나는 불타는 마차 이야기하능데 어케 곧이곧대로 이해를함...
고대에는 지금처럼 비료와 농업기술이 발달하지 않았고, 먹고 살기위해 식량과 농업을 위해서는 태양이 그 무엇보다 중요했다.. 심지어 태양이 불타는 원리를 알고 있는 현재에도 태양은 지구에, 그리고 인간에게 그 무엇보다 중요한 존재지. 그걸 숭배하는 그리스 신화가 헬리오스, 그리고 아폴론이고. 그리스 로마신화 이 전에도. 고대부터 태양신을 자처하는 사람이 많았을거라고 생각이 안드나? 그게 이카루스의 자만으로 신화에 나타나는거지. 헬리오스의 마차는 일종의 천벌이지
교수님... 너무 어려워요.. ㅠㅠ
신화니까 여러해석이 있을 수 있는거야.. 그게 신화의 본질이랄까? 생각하기 나름이지. 나처럼 이카루스를 자만하는 자의 최후라고 볼 수도 있지만, 미지의 세상에 대한 동경으로 볼 수도 있지
자우림 이카루스는 좋아합니다...
신화 좋아함
우리나라는 관련 자료가 적어서 아쉬움
왜??? 대채왜.. 어디가????
머가 재미포인트인거야
흥미롭자너 신화는 대부분 아주 먼 옛날인데 현대와 공감할 요소가 이곳저곳에 즐비한다는게
추리소설이나 퍼즐같은 느낌으로
그리고 과거의 창작에서만 느낄 수 있는 느낌이 있음
이건 말로 설명하긴 애매한듯
흠..ㅊ더 읽어보갯슴
다른건 몰라도 햄릿은 읽을만 한데?
빡대가리 ㅠㅠ
뭐, 재미 없을수도 있지. 난 신화 특유의 장엄함과 영웅들의 이야기랑 캐릭터성을 좋아해. 마블 덕질하는 느낌? 그럼 님은 현실적인 이야기를 좋아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