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를 나누어 단편적인 정보를 얻어낼 수는 있어도 책처럼 수백 페이지 단위로 정확히 적혀 있지는 않으니까.
주변의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하면서 사는지 궁금해진다.
어찌 됐든간에 똑같은 사람이니까 비슷할 것 같기도 한데, 다를 것 같기도 하고 정말 궁금한데 알 수가 없네ㅋㅋㅋㅋㅋㅋ
주변의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하면서 사는지 궁금해진다.
어찌 됐든간에 똑같은 사람이니까 비슷할 것 같기도 한데, 다를 것 같기도 하고 정말 궁금한데 알 수가 없네ㅋㅋㅋㅋㅋㅋ
그건 책 읽기 전부터 궁금해도 정상임
자기 세계에 갇혀있다가 밖에 나오면 나와 다른 사람이 있다고 알게되고 그것은 곧 관심으로 이어지게되니 애들이 연애 연애 거리는게 아님
친구를 사귀기 같은 것들도 어떻게 보면 틀 안에 있는거 사람이라면 너무 당연한거지
괜히 사회적 동물이라 불리겠음?
독서의 순기능이지 않나 싶음. 다른 사람의 글을 읽는다는 거 자체가 경청의 태도이니까.
정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