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라든지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같은
라노벨보다 오락성이 적고 심리묘사나 서사가 좀 더 두드러지는걸 머라고해야하지? 라이트문예? 라이트학문?
그냥 라노벨이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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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今から晴れるよ。